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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4 — Family for Education

알림장 · 3월 · 1학기

3월 — 새 얼굴, 첫 알림장

담임 첫 인사부터 울며 적응하는 아이 이야기까지, 서로 알아 가는 3월 알림장의 예문을 모았습니다.

게시

봄볕 드는 현관에서 선생님이 무릎을 굽혀 새로 온 아이와 손을 잡는 아침 (AI로 만든 그림)
AI로 만든 그림입니다. 실제 장면이 아닙니다.

3월은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아이에게는 새 교실과 새 친구가, 부모님에게는 처음 보는 선생님이, 선생님에게는 처음 만나는 아이와 가정이 있습니다. 이 달의 알림장은 서로 알아 가는 첫 편지입니다. 아이가 낯선 곳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울었다면 어떻게 진정했는지를 담백하게 전해 부모님의 마음을 놓이게 하는 일이 가장 먼저입니다.

이 달의 알림장

책의 3월 꼭지들은 영아 · 유아 · 장애 영유아 모두 첫 인사에서 시작합니다. 선생님은 자기를 소개하고, 한 해 동안 아이들과 무엇을 중심에 두고 지낼지 짧게 다짐합니다. 거창한 계획보다 「아이의 말에 먼저 귀 기울이는 교사가 되겠다」 같은 한 문장이 부모님께 더 오래 남습니다.

적응 이야기는 숨기지 않고 쓰되, 걱정이 커지지 않게 씁니다. 아침에 울었다면 그 사실과 함께 선생님이 안아 주자 진정했다는 것, 간식을 먹고 놀이에 집중했다는 것까지 적습니다. 아이마다 적응하는 속도가 다르다는 말을 덧붙이면 부모님이 조급해지지 않습니다.

3월에는 놀이 약속과 안전 이야기도 많습니다. 친구와 부딪힌 일이 있으면 어떤 연유로 일어났는지와 그 뒤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정확히 씁니다. 배변 · 편식처럼 가정과 함께 가야 하는 일은 「가정에서도 칭찬해 주세요」로 짝을 맞춥니다. 장애 영유아는 새 환경이 특히 어려울 수 있으니, 그 점을 먼저 짚어 부모님을 안심시키고 치료실 · 가정과 함께 가겠다는 뜻을 밝힙니다.

영아반 알림장

영아반의 3월 알림장은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 가는 기록입니다. 아이가 한 짧은 말과 몸짓을 그대로 옮기면 부모님은 그 장면을 눈앞에 그릴 수 있습니다.

학기 첫 알림장의 담임 인사

영아반새 학기·적응가정 연계

안녕하세요. 올 한 해 동안 00와 함께할 담임 00입니다. 올 한 해 서로 서로 돕고 아끼며 생활해요. 한 해 잘 부탁드립니다.

3월 한 달은 선생님도 아이도 새로운 곳, 새로운 친구들과 적응해나가야 합니다. 아직은 낯설고 서로 알아가는 시기로 3월 한 달은 조금은 서툴고 힘들지도 몰라요. 잘한다고 다독여 주시고 아낌없는 칭찬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은, 자녀들은 그 존재만으로 커다란 선물이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보물입니다. 또한 부모님도 아이들에게 그만큼 소중한 존재이지요. 우리 부모님은 세상에서 가장 부자이고 행복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이렇게 건강하고, 착하고, 애교 많고 사랑스런 아이로 잘 키우고 계시니깐요. 그 동안 우리 아이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교실, 모든 것이 새로운 첫 시작인 3월.. 우리 아이는 긴장할 꺼예요. 선생님에게 잘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고, 친구들보다 더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생길테니깐요. 하지만 아직은 어리기에 생각처럼 잘되지 않을꺼예요.

더 잘하라는 응원 대신 비록 조금 느리더라도, 비록 잘 느껴지지 않더라도, 너는 반드시 또 한 뼘 자랄 거라고 너는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해주세요.

저도 늘 칭찬해주며 아이의 말을 귀 기울이며 함께 상호작용하며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교사로 한해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써요 — 처음 나가는 알림장에는 선생님의 다짐과 한 해를 어떻게 이끌어 갈지를 짧게 적습니다.

가족사진을 보며 「엄마」 「아빠」를 부른 날, 미열이 있었을 때

영아반언어 발달건강·다침

00가 가족사진을 보며 손가락으로 ‘엄마’, ‘아빠’, ‘엄마’, ‘아빠’하고 여러 번 불러보기도 하였어요. 적응기가 끝나고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선생님과 신뢰를 잘 형성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미열증상을 보여 수시로 열 체크도 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물을 자주 마시고 수시로 열 체크를 하였습니다. 감기 증상으로 많은 영아들이 콧물을 흘려 청결 및 위생에 좀 더 신경 써서 보육실 환경을 정비하고 자주 손을 씻고 수시로 콧물을 닦아 깨끗한 상태에서 놀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오늘은 낮잠을 자다가 중간에 깨기도 하고, 안아서 토닥토닥 해주었는데도 깊은 숙면은 취하지 못하여 집에 가서 피곤해할까 걱정입니다. 가정에서도 잘 살펴봐주세요.

이렇게 써요 — 증상만 알리지 않고, 원에서 한 일(열 체크 · 휴식 · 물)과 집에서 살펴 주실 것을 함께 적습니다.

친구가 블록을 무너뜨려 속상했던 날

영아반또래·감정

00가 이제는 교사의 개입 없이도 종이 벽돌 블록을 탐색하며 쌓고, 무너뜨리는 활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이자 친구가 재미있어 보였는지 옆으로 다가와 블록을 무너뜨리자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여 “친구가 블록을 무너뜨려 00가 속상하구나.” 마음을 읽어주며 친구들에게 블록을 쌓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도 있고 무너뜨리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다른 친구가 놀이하고 있는 것을 무너뜨리면 친구가 속상해할 수 있다고 말해주자 00가 “내가 하고 있어.”라고 정확하게 의사 표현을 하는 모습에 격려해주었습니다. 그러다 친구에게 블록을 전해주며 함께 쌓아보자고 권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놀이를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여 칭찬해주었어요. 가정에서도 많은 칭찬해주시고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유모차 자체에 많은 흥미를 보이며 인형을 태우고 밀어주는 활동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활동 과정에서 00가 유모차를 밀다 넘어지거나 혹은 다른 영아와 부딪히지 않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인형을 가지고 우유를 먹이기나, 안아주기 등으로 확장된 놀이가 이루어지도록 하자 “엄마가 동생 맨날 이렇게 안아줘요.”라고 말하는 00를 꼭 안아주고 공감해주니 활짝 웃으며 안기는 00였습니다. 00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써요 — 다툼은 누구의 잘못으로 쓰지 않고, 선생님이 마음을 읽어 준 말과 그 뒤 아이가 스스로 해낸 행동까지 이어서 씁니다.

처음 보는 반찬을 먹어 본 날

영아반식사·배변·위생·낮잠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재미있는 장난감 가게 놀이를 하며 장난감을 사고파는 흉내를 내고 내가 산 장난감으로 놀이도 보여주며 바쁜 움직임을 보여주는 00입니다. (…) 오늘 메뉴에 대하여 안내를 한 후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자 고사리볶음을 가리키며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보여 고사리볶음인데 고사리를 먹으면 아빠처럼 튼튼해진다고 안내를 하자 “아빠 키 커요”라고 말하며 고사리볶음을 밥에 올려 먹네요. 편식이 조금씩 줄어드는 모습으로 가정에서도 칭찬해주세요.

이렇게 써요 — 편식하는 아이에게는 색깔 맞히기 · 이름 맞히기로 음식에 관심을 갖게 하고, 손톱만큼이라도 먹으려 애쓰면 넉넉히 칭찬합니다. 구강이 민감한 아이에게는 쉽지 않은 큰일을 해낸 것입니다.

유아반 알림장

유아반은 입학식과 함께 「우리 반」이 생기는 달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정한 약속과 처음 겪는 훈련을 알림장에 담으면, 부모님이 집에서도 같은 말로 이야기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학기를 여는 선생님의 편지

유아반새 학기·적응가정 연계

안녕하세요.

한 해 동안 우리 00반 친구들과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님이 우리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시듯이 올 한 해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겠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말에 먼저 귀 기울여 주는 교사, 아이들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생각과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한 해 동안 우리 00반 친구들과 존중과 배려에 대해 중점을 두며 생활하려 합니다. 부모님께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힘찬 격려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써요 — 학기의 시작에 맞춰 짧은 안내 멘트를 준비해 전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블록 총을 들고 놀다 친구와 부딪힌 날

유아반또래·감정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지금 우리 아이들은 아주 조금씩 미처 느끼지도 못 하는 사이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맑은 물과 같아 어느 그릇에 담기느냐에 따라 그 모양이 바뀐다고 해요.

가정과 어린이집은 바로 그 모양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그릇’을 마련해주는 공간이랍니다. 우리 친구들이 넓은 강처럼 바다처럼 깊고 고요한 인성을 담을 큰 그릇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친구들과 자유 놀이할 때 지켜야 할 약속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00이가 블록으로 총을 만들어 놀이하다 친구와 살짝 부딪혔어요. 다행히 아무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둘 다 놀랐는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서로 쳐다보고 있었답니다. 저도 순간 놀랐고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서로 위험한 일이 일어나지 않고 즐겁게 놀이할 수 있을지 서로 이야기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블록으로 총이나 칼을 만들어 교실을 다니며 놀이를 하면 친구와 부딪히거나 넘어지면 다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놀잇감을 들고 뛰거나 돌아다니며 놀지 않아야 한다고 말해 주네요.

또 친구의 놀잇감을 가지고 싶을 땐 “친구야, 같이 해도 돼?”라고 물어보기, 놀잇감을 던지지 않기, 놀이 후 놀잇감 제자리에 정리하기 등의 약속을 함께 정하여 보았답니다. 가정에서도 놀이의 약속을 00이와 함께 정해서 적어두고 놀이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렇게 써요 — 놀이 중 일어난 일은 어떤 연유로 일어났는지 정확히 전하고, 그 뒤 어떻게 대처했는지 함께 적습니다.

첫 소방 대피 훈련을 한 날

유아반행사·기념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3월의 첫 소방대피 훈련이 있는 날이에요.

친구들과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대피 방법에 따라 대피해보는 활동을 하였어요. 대피 방법에 따라 옷으로 코와 입 막기, 자세 낮추기, 벽을 짚으며 비상 유도등 따라 대피하기를 차근차근 알아본 후 직접 우리 반의 비상 대피로를 따라 대피해보는 활동을 해 보았답니다. 화재 비상벨이 울리자 배운 대로 신속하고 차분하게 움직이며 대피하였어요, 신발을 신고 나가려는 동생 반 친구들이 있으니 00이가 “~야, 불이 나면 신발은 신지 않고 빨리 나가야 해. 그냥 나가자.”라며 안내를 하기도 하였답니다. 역시 00이는 그동안 소방대피 훈련한 보람이 있네요. 멋진 00이 가정에서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

이렇게 써요 — 훈련 날에는 무엇을 배웠는지 순서대로 적고, 아이가 배운 것을 직접 써먹은 장면 하나를 골라 칭찬으로 맺습니다.

장애 영유아 알림장

장애 영유아에게 새 환경은 더 큰 도전입니다. 첫 달 알림장은 담임 특수교사의 인사, 아이가 스스로 해낸 작은 일, 가정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차근차근 담습니다.

담임 특수교사의 첫 인사

장애 영유아새 학기·적응장애 영유아 지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00반 00이의 담임 00 특수교사입니다.

하원 때 간단히 인사를 드리긴 하였으나 이렇게 알림장 앱을 통해 한번 더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00이와 함께 1년 동안 즐거운 00반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00반 교사 모두와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린이집, 치료실, 가정과 함께 유기적으로 연계가 될 수 있도록 부모님의 도움, 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써요 — 장애 영유아는 새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 점을 짚어 부모님을 안심시키고, 원 · 치료실 · 가정이 함께 가자는 뜻을 밝힙니다.

스스로 가방을 정리하고 친구에게 「같이하자」고 말한 날

장애 영유아장애 영유아 지원또래·감정가정 연계

오늘 우리 00이! 아침에 등원 후 스스로 가방정리를 해보며 하루를 시작하였답니다. 선생님이 말해주지 않으면 가만히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스스로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는 것임을 매일 알려주며 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주고 있답니다. 오늘 00이가 해야 하는 것을 시간이 걸리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해낼 수 있게끔 해주었답니다.

스스로 해결한 00이에게 칭찬을 해주며 좋아하는 피아노 연주도 해주자 방~긋 웃으며 놀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이후에는 자석블록을 이용하여 놀이를 하던 00이였는데 선생님에게 “기차”라고 이야기하며 요구하였답니다. 옆에 있던 00이에게 함께 해볼 수 있게끔 00이에게 “같이하자”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해주자 말하며 함께 놀이도 참여하였답니다. 둘이서 기차를 만들어서 기차흉내를 내며 놀이한 00이랍니다.

중간에 00이가 원하는 바퀴 형태가 되지 않아 울먹거리는 모습도 있었지만 다른 형태로 제시해주자 다시 기분이 좋아진 모습을 보였답니다.

선생님과 간단한 도형을 이용하여 그림도 그려보았는데 동그라미를 이용하여 해, 세모와 네모를 이용하여 집 등을 그려보았는데 그린 뒤 우리 00이 “해, 집” 등라고 말하며 자신이 그린 그림을 알려주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일상생활 경험을 늘려줄 때마다 시간은 걸리지만 노력하는 00이랍니다. 우리 00이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늘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원 시 말씀드렸던 것처럼 00이의 가방 안에 개별치료 정보 및 협력의뢰서를 넣어두었습니다. 확인하신 뒤, 작성하셔서 다음 주까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써요 — 장애 영유아는 어른의 도움에 기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기술을 꾸준히 늘려 갈 필요가 있다는 점을 학기 초에 부모님께 말씀드려 두면 좋습니다.

대변 뒤처리를 물어 오신 부모님께 답할 때

장애 영유아식사·배변·위생·낮잠가정 연계

우리 00이! 오늘도 싱글벙글 웃으며 기분이 좋았던 00이였답니다. (…)

문의 주셨던 대변 본 후 닦는 것의 경우 00이가 어린이집에서 변을 본 것이 몇 번 없었지만, 00이의 경우 아직 변기에 앉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변기에 대한 거부감부터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변기에 앉는 것은 무섭기보다는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하며, 그 이후 대변을 본 뒤 조금씩 화장지를 뜯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점차적으로 확장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추후 이와 관련된 상담을 별도로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써요 — 부모님이 물어 오신 일에는 알림장으로도 답을 남깁니다. 그만큼 「내 아이를 생각하는구나」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리

이 달 알림장에 꼭 담을 것

  • 선생님 소개와 한 해의 다짐 한두 문장
  • 울었다면 어떻게 진정했는지까지 이어서 쓴 적응 이야기
  • 놀이 약속 · 대피 훈련처럼 처음 배운 것과 아이가 해낸 장면
  • 열 · 콧물 · 낮잠처럼 집에서 이어 살펴야 할 건강 상태

가정에 부탁할 때

  • 「더 잘하라」보다 「잘하고 있다」는 칭찬과 격려를 부탁합니다.
  • 원에서 정한 약속은 집에서도 같은 말로 이야기해 달라고 청합니다.
  • 보내 드린 서류는 무엇인지, 언제까지 보내 주시면 되는지 함께 적습니다.

출처: 알림장 바이블 1학기 편((주)펨포 펴냄)에서 예문을 골라 옮기고 다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