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간 뒤에
일과가 끝나면 일이 시작됩니다
오리고 붙이고 코팅하다 보면 창밖이 깜깜합니다. 다음 주에 쓸 교구를 만드는 시간은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간 뒤에
오리고 붙이고 코팅하다 보면 창밖이 깜깜합니다. 다음 주에 쓸 교구를 만드는 시간은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펨포는
교실에서 10년 넘게 보낸 사람이 세운 회사입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책이 아니라 교실에서 먼저 알았기에,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합니다.
(주)펨포는 어린이집·유치원 교실에서 쓰는 교구와 환경구성 자료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2019년에 문을 열었고, 충청남도 아산에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이 교실을 아는 회사입니다. 대표가 교실에서 10년 넘게 보냈습니다. 회사를 세우기 전에는 국내 굴지의 유아교육 기업에서 교재교구와 영유아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총괄했고, 여러 업체의 교재와 교구도 외주로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필요한지 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먼저 알았습니다.
지금은 누리과정 5개 영역에 맞춘 환경구성 자료를 정리해 열어 두고, 교구는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하고 있습니다.
교실에서 쓸 놀이 교구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교구도 여기서 나왔습니다.
누리과정 5개 영역에 맞춰 정리한 자료를 가입 없이 보실 수 있게 두고 있습니다.
교실에서 무엇이 부족한지가 다음에 만들 것을 정합니다. 그래서 만드는 일과 듣는 일을 나누지 않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 교실에서 10년 이상
여러 업체의 교재·교구 개발을 외주·프리랜스로 수행
국내 굴지의 유아교육 사기업 교재교구 및 영유아교육프로그램 총괄 개발팀장 역임
2019년
(주)펨포 설립
2021년 3월
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대상 — 교구 ‘캠핑놀이’
2021년 12월
보건복지부 ‘보담보담’ 놀이공모전 선정 — 교구 ‘빨간머리 앤’
2026년 2월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유아교육전공 박사 학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