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클린보냉투약파우치
- 너어무 예쁜 투약파우치 제작합니다.
- 안에 보냉감을 넣어 4계절 내내 안전하게!
- 귀여운 토끼 그림으로 약 먹기 주저하는 아이들도 잘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교실에서 10년 넘게 보낸 사람이 세운 회사입니다. 교구는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합니다.
“선생님들의 과중한 업무를 덜어주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창구가 되고자 합니다.”


그날의 교실
행사가 다가오면 선생님들은 퇴근 뒤에 남아 교실에 걸 것을 오리고 붙입니다.
펨포는 환경판과 모빌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꺼내 걸면 빈 교실에 색이 듭니다.
보육교직원의 하루 평균 초과근로는 1시간 8분~14분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
명절 · 계절 행사
교실을 채웠으면 다음은 행사 날입니다. 펨포는 명절과 계절 행사 때 아이들이 직접 쓰고 만지는 제품을 만듭니다. 요즘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찾으시는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행사 그 뒤


행사 전에 비어 있던 그 벽이 이렇게 바뀝니다.
행사 날, 아이들이 손으로 하나씩 채웁니다.
펨포는 그 벽이 채워지는 날을 생각하며 행사 제품을 만듭니다.
만든 사람
어린이집·유치원 교실에서 10년 이상
여러 업체의 교재·교구 개발을 외주·프리랜스로 수행
국내 굴지의 유아교육 사기업 교재교구 및 영유아교육프로그램 총괄 개발팀장 역임
2019년
(주)펨포 설립
2021년 3월
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대상 — 교구 ‘캠핑놀이’
2021년 12월
보건복지부 ‘보담보담’ 놀이공모전 선정 — 교구 ‘빨간머리 앤’
2026년 2월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유아교육전공 박사 학위
펨포를 만든 이정연 대표는 어린이집·유치원 교실에서 10년 넘게 보냈습니다. 무엇이 모자란지는 그 교실에서 먼저 알았습니다.
펨포를 세우기 전에는 국내 굴지의 유아교육 기업에서 교재교구와 영유아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총괄했습니다. 여러 업체의 교재와 교구도 외주로 개발했습니다. 다른 회사 이름으로 나가는 물건을 만들면서, 교실에 정말 필요한 건 따로 있다는 생각이 쌓였습니다. 그래서 2019년에 펨포를 세웠습니다.
그렇게 만든 교구로 2021년 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대상을 받았고, 보건복지부 ‘보담보담’ 놀이공모전에도 선정됐습니다.
현장을 떠나지 않은 채 공부를 이어가, 2026년 호서대학교에서 유아교육전공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학위 논문도 선생님의 놀이지원 역량을 어떻게 도울지를 다뤘습니다.
“선생님들의 과중한 업무를 덜어주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창구가 되고자 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누리과정 5개 영역에 맞춰 정리해 두었습니다. 내려받아 그대로 인쇄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을 구매하신 원에는 도안을 함께 드립니다. 주문번호로 조회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펨포가 직접 합니다. 아이들 손에 닿는 재료라 꼼꼼히 골라 씁니다.
교사 직무교육과 원장님 운영 교육을 엽니다.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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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0] 아이들에게 있어 '놀잇감'이란? 진심으로 만드는 교구 ㈜펨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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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밴드와 카페에서 선생님들이 자료를 나누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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