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어린이 무료접종 9월 21일로 앞당겨져
- 분류
- 안전·기준
- 게시일
- 근거가 된 자료
- 2건

9월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고, 1~6세 환자는 외래 1,000명당 49.8명이었습니다.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은 9월 21일로 앞당겨졌습니다. 가정통신문용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고, 에는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시작일을 9월 28일에서 로 일주일 앞당겼습니다. 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가 7~12세와 1~6세입니다. 가정통신문을 보내실 때 쓰실 수 있도록 발표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외래 1,000명당 25.3명, 유행기준을 넘어 주의보가 나왔습니다
36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 환자 1,000명당 25.3명이었습니다. 유행기준은 12.9명이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6.6명이었습니다.
| 구분 | 수치 |
|---|---|
| 전체 | 25.3명 |
| 유행기준 | 12.9명 |
| 전년 같은 기간 | 6.6명 |
바이러스 검출률은 16.3%였고, 가장 많이 나온 것은 A(H1N1)pdm09(15.9%)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이 유형이 올해 백신 구성과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원환자는 300명으로 전주 166명에서 늘었고, 그중 60%가 65세 이상이었습니다.
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7~12세와 1~6세입니다
| 연령 | 수치 |
|---|---|
| 7~12세 | 75.1명 |
| 1~6세 | 49.8명 |
| 13~18세 | 31.3명 |
| 65세 이상 | 8.8명 |
원에 다니는 아이들 나이대인 1~6세가 49.8명으로, 전체 수치 25.3명보다 높습니다. 형제가 초등학생이라면 가장 높은 7~12세 구간에 해당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어린이집과 학교에 예방접종 안내와 예방수칙 교육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어린이 접종은 9월 2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예년보다 유행이 이르고 학령기·유소아 환자가 늘고 있다는 이유로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 어린이는 2회 접종 대상이든 1회 접종 대상이든 모두 부터 접종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 일정도 함께 당겨졌습니다.
| 대상 | 시작일 |
|---|---|
| 어린이 (생후 6개월~14세) | |
| 75세 이상 | |
| 70~74세 | |
| 65~69세 |
처음 공지된 날짜를 기억하는 학부모께서는 「아직 시작 전」으로 알고 계실 수 있습니다. 안내문에는 바뀐 날짜를 분명히 적어 주세요. 조부모가 아이를 돌보는 가정이라면 어르신 일정도 함께 알려 드리면 도움이 됩니다.
가정통신문에 넣을 내용은 이 순서가 편합니다
- 9월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고, 1~6세 환자 비율이 높다는 사실
- 어린이 무료접종이 부터 시작됐다는 안내 (생후 6개월~14세)
- 아직 접종하지 않았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접종하시라는 권유
- 손 씻기·기침 예절 등 원에서 지도하는 예방수칙과 가정 협조 부탁
접종 세부는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확인하세요
아이가 2회 대상인지 1회 대상인지, 비용과 예약 방법, 이상반응은 접종하실 의료기관이나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두 발표 원문을 함께 열어 두시면 학부모 문의에 답하실 때 편합니다.
근거가 된 자료
함께 보면 좋은 글

안전·기준
슬라임 2종 리콜 — 허니 슬라임·핑크풋 슬라임
「허니 슬라임」(리틀아이)과 「핑크풋 슬라임」(핑크풋)이 2026년 9월 16일자로 「명령에 따른 리콜」 목록에 올랐습니다. 원에서 보유 교구를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근거: 제품안전정보센터
자세히 보기
안전·기준
독감 무료접종이 14세까지 넓어집니다 — 9월 21일 시작
지원 대상이 생후 6개월~14세로 한 살 넓어졌습니다. 9월 16일 일정 조정으로 2회·1회 접종 어린이 모두 9월 21일에 시작하고, 2027년 4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근거: 질병관리청 · 질병관리청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외 1건
자세히 보기